타이티 섬에서 비행기로 약 1시간 정도 걸리는 섬이다. 꿈의 휴양지로 손꼽히는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의 보라보라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평을 받는 섬 중 하나이며, 타이티 섬을 방문하는 사람은 꼭 이곳을 방문해야 이곳 여행의 진가를 볼 수 있는 곳이다. 보라보라섬은 에메랄드빛 라군과 수상 방갈로(Overwater Bungalow)로 잘 알려진 휴양지다. 수상 방갈로는 프렌치 폴리네시아의 전통 건축 양식과 현대적인 리조트 시설이 결합된 독특한 주거 스타일로, 섬의 대표적인 상징이기도 하다. 문제는 이곳을 하루 거주하는 데 달러로 천칠백 달러를 달라고 했다.그것도 내가 여행 중에는 방이 없어 머무를 수가 없었다 가오리, 리프 샤크, 알록달록한 열대어들과 함께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수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