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티(Tahiti) 본섬에서 페리로 단 30분이면 도달할 수 있는 모레아 섬은 에메랄드빛 라군과 웅장한 화산 봉우리가 어우러진 남태평양의 낙원으로 곧잘 소개되고 있다. 타이티 섬의 수도 파페에테 공항에서 시작되는 이번 여행은 자연스레 보라보라 섬과 모레아 섬으로 연결된다. 이번엔 모레아 섬이다. 수도 파페에테에서 페리로 약 30분이면 모레아 섬에 도착한다. 타이티 섬에서 바라다본 모레아 섬이다 모레아 섬을 가기전 타이티 해변가를 걷다보면멀리 모레아 섬이 보인다, 아래 사진은 파페에테에서 페리로 모레아를 가는 배 안 이다의왜로 많이 출렁거려 멀미가 조금 났었다 모레아섬은 그리 크지도 않았고, 사람도 별로 없었다. 장점이기도 했지만 단점이기도 했다. 식당에 가거나 간단한 마트를 가고 싶어도 갈 수단은 택..